저번의 챠슈 덮밥 이후 라멘을 먹어보고자 다시 들렸다.
전체 메뉴와 가격은 이렇게 형성되어 있다.
챠수덮밥 ㅂㄷㅂㄷ.....
다음은 요이벤 라면 3대장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미소라멘이 맨 왼쪽에있어
왠지 순서상 먼저 먹어야할것 같아 주문했다.
잠시뒤 나온 미소라멘.....
뭐지???
아까 본 조리예랑 너무 다른데.....
그래도 맛은 있겠지 하고 젓가락질을 시작했는데...
미소=된장 이라는 정말 정직한 된.장.맛이 나는 라면이었다.
면은 뭔가 덜익은건지 뚝뚝 끊어지는 탄력없는 맛...
시중에파는 쌈장을 물에 적당히풀고 라면사리넣고
보쌈 몇조각에 달걀 반개 넣은...딱 그정도만 느껴지는 맛
사요나라 요이벤
다시는 안오는걸로...
별 두개반
'솔직한 음식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 센텀시티 <탄탄면 공방> (0) | 2016.12.05 |
|---|---|
| 신도림 혼밥 <삐삣버거> (0) | 2016.10.23 |
| 천안 단대 슬로우커피<망고단지빙수> (0) | 2016.09.20 |
| <올리브 홍합 짬뽕>오늘 점심은 중식 어떠십니까? (0) | 2016.09.13 |
| 퇴근 후 혼밥 신도림 현백의 <요이벤> (0) | 2016.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