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 주말, 남는건 시간.....그 시간을 흥청망청 써보기위해 가본 그곳, 대왕카스테라 줄서기!
오느 시간대에 가도 한상 줄이 3겹씩 있어서 시도조차 못했지만 시간이 남기에 도오저언!!
맛은 두가지 오리지널, 치즈. 치즈는 늘어나는 그런 치즈 아님.....오리지널은 6천원 치즈는 7천원이다. 오늘은 처음이니 오리지널에 도전.
카스테라는 15분에 한판(10 개)이 나온다. 치즈맛은 따로 기다려야 한다. 10등분 한 뒤, 한자로 '락'을 인두로 지져준다.
매장에서 제조하기때문에 뜨끈뜨끈해서 김이 모락모락난다. 그래서 뚜껑을 덮으면 물기가생겨 빵이 눅눅해지기때문에 뚜껑이없다. 그래도 뚜껑이필요하다면 주긴 준다.
썰어먹으라고 나이프도 같이 준다.
줄에 들어서자마자 스톱워치 가동하여 시간을 재봤다. 계산하고 나오기까지 45분이 걸렸는데, 생각보다 길었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맛은 거의 달지않고 담백하고 고소한 계란빵 느낌이다.
다음에 시간이 남는다면 치즈 맛으로 도전해볼까??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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